환한 미소로 KBO리그에 돌아온 시라카와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04 18: 38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시라카와,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
KIA 선발 시라카와가 마운드 위에 오르며 환한 미소로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6.0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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