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침착하게 가야죠'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04 19: 54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시라카와,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KIA 선두타자로 나온 김도영에게 좌중월 솔로 홈런을 허용한 롯데 선발 박세웅이 마운드 위에서 김현욱 코치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6.06.0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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