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난자 채취 후 눈물···전진 "시험관 시술, 마음 힘들어"('내사랑 유튜브')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6.04 20: 2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사랑 류이서' 류이서가 남편 전진이 자신의 시험관 시술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며 괴로워했다.
4일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시험관 중 제일 아프다는 난자 채취 도전한 류이서(그리고 전진의 속마음)’이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류이서는 난자를 채취하느라 과배란 주사, 배란 억제 주사 등을 맞으며 몸을 관리했다. 또한 난자 채취 전날 류이서는 수면 마취 때문에 금식까지 감행했다.

류이서는 “난자 채취 후 3일 배양으로 2개를 동결했다”라며 이식 자체를 위한 목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류이서는 “전진이 나를 찍어준 영상을 봤다. 눈물이 나왔다”라며 울컥한 표정을 지었다. 전진은 류이서가 난자 채취실로 들어간 후 “이건 항상 기분이 참, 류이서 말로는 설렌다면서 들어가는데 저는 기분이 좋지 않다”라며 착잡해했다.
류이서는 “전진은 자기가 하면 했지, 다른 사람이 아파하는 걸 못 보더라”라면서 감사 인사랑 응원을 함께 남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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