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우,'거침없이 달아난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04 20: 08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시라카와,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주자 1,2루 KIA 김규성의 우익수 왼쪽 2타점 3루타때 홈을 밟은 오선우가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0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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