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진, 병살플레이로 위기 탈출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04 20: 15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홈팀 두산은 잭로그를, 방문팀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무사 1루 한화 허인서의 병살타때 오명진 2루수가 1루 주자 유민을 포스아웃시킨뒤 1루 송구하고 있다. 2026.06.0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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