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 1500만원' 안선영, 2억 원대 스포츠카 몰고 나타나 "연예인이니까" ('이중생활')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04 20: 46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안선영이 고급 스포츠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4일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에는 '잊혀진 연예인 안선영. 과연 무슨 차를 탈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선영은 두 대의 자차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안선영의 이중생활' 영상

안선영은 먼저 2억 원 상당의 스포츠카 창문을 내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연예인이 이 정도는 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다 "조금 부끄럽긴 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안선영의 이중생활' 영상
안선영은 자신을 셀럽이자 연예인이자 CEO라고 소개하며 "'내가 셀러브리티다' 하는 느낌을 내고 싶을 때 몰고 나가는 차"라고 설명했다.
그는 "얘는 거의 (주차장에) 서 있다"며 실제로는 경차를 더 자주 몬다고 밝혔다. 한편 안선영은 과거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연예인 게스트도 등급이 있다. 나는 많이 받는 편이었다"며 "라이브 홈쇼핑 60분 기준 출연료가 약 1500만 원 정도였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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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선영의 이중생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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