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팔 번쩍 든 LG 박해민, '역전이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4 20: 52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맷 사우어, 방문팀 LG는 라클란 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1사 1, 2루 상황 LG 박해민이 역전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6.0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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