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타에 득점까지 올린 LG 박해민, '더그아웃 동료들과 뜨겁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4 20: 56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맷 사우어, 방문팀 LG는 라클란 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1사 2루 상황 LG 오스틴 타석 때 상대 견제 송구 실책과 포구 실책을 틈타 홈으로 쇄도해 세이프 된 주자 박해민이 더그아웃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6.0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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