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최화정이 옛날 추억을 떠올리다 울컥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 60년 전 엄마가 싸줬던 추억의 옛날 김밥 레시피 공개(+초간단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화정은 제작진과 함께 서울숲을 찾아 피크닉을 즐겼다. 최화정은 피크닉 두 시간 전 직접 김밥을 싸고 오이 냉국까지 챙기는 등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리를 잡고 시원하게 오이 냉국을 마신 최화정은 자신이 직접 싸온 김밥과 과일을 펼쳐놓은 뒤 "우리 어릴 때는 소풍 때 고시레를 했다"고 추억했다.
고시레는 산이나 들에서 음식을 먹을 때 먼저 떼어서 던지면서 외치는 소리다. 최화정은 이어 "음식에는 옛날 추억이 있어. 그 생각이 나"라며 "요즘에는 이런 김밥이 없지 않냐. 또 울컥한다"고 말했다.
그는 "어릴 때는 엄마가 김밥을 다 싸주었다. 꽁다리는 소풍 안 가는 가족들이 먹고"라며 어린 날을 기억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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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