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230평 자가'로 플러팅→미모의 男작가에 "제주 집 가져" ('김숙TV')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04 21: 3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김숙이 박천휴 작가에게 플러팅해 웃음을 안겼다. 
4일 유튜브 채널 '김숙TV'에는 '제주 쑥하우스 최초공개 느좋 갬성으로 셀프 인테리어 해봐쑥!'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숙TV' 영상

이날 김숙과 송은이는 제주도 김숙 하우스의 완공을 축하하며 이케아를 찾아 실내 인테리어 제품들을 구경했다. 송은이는 한 러그를 보고 "휴 서울 집에 있는 러그가 저런 것 같은데?"라며 박천휴 작가를 언급했다. 
김숙은 "친해? 휴라고 부를 정도로 친해?"라며 경계하다 "아, 기획사 대표님이시죠? 전화 좀 해봐. 인테리어 제품 추천 좀 받게"라고 당당하게 요구했다.
'김숙TV' 영상
송은이는 "휴, 뉴욕에 있다"고 걱정, 김숙은 "작가님이시지? 밤낮 안 가려"라며 자신했다. 송은이는 곧 통화 가능한지 확인하겠다며 연락했고, 김숙은 "휴 나이가 어느 정도 돼?"라고 조심스레 물었다.
"나보다 어려"라고 송은이가 대답하자 김숙은 무슨 당연한 소리를 하냐는 듯이 "당연히 어리지. 언니보다 나이 많은 사람 본 적이 없어"라고 디스했다. 이에 송은이는 태연하게 "왜 없어, 임하룡 오빠"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영상 통화가 연결된 박천휴의 모습을 본 김숙은 "왜 이렇게 잘생겼어"라며 "여자친구 있는지 물어보라"고 종용해 웃음을 안겼다.
김숙은 박천휴 작가가 쓴다면 리모델링을 막 마친 제주 집을 자유롭게 빌려주겠다며 한 술 더 떠 "네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송은이는 중간에서 대신 사과에 나서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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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숙TV'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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