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진지하게'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05 19: 30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올러, 삼성은 오러클린을 선발로 내세웠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덕아웃에서 경기를 주시하고 있다. 2026.06.0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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