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두산 승률 5할 가보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05 19: 35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홈팀 두산은 최승용을,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두산 김원형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6.05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