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솔로 홈런 하이파이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5 19: 48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페라자가 5회초 2사 좌중월 솔로 홈런을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0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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