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문재완, 내 유튜브 수입 보더니 상사처럼 대해" ('밉지않은 관종언니')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05 20: 5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유튜브 수입을 언급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미국 사는 요리 유튜버 '푸디젠' 돈 벌려고 시작한 유튜브 1년 만에 66만 된 비법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

이날 이지혜는 미국에서 활동 중인 푸드 크리에이터 푸디젠을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지혜는 푸디젠이 한국에 들어왔다는 걸 듣고 바로 섭외해서 타 채널 첫 출연일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유튜브를 시작하고 가장 크게 달라진 게 뭐냐"고 물었다. 푸디젠은 "남편이 제일 달라졌다. 원래도 잘해줬지만 '푸디젠'이 유명해진 뒤 나를 다르게 보기 시작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
이에 이지혜는 곧바로 "통장에 찍히는 게 달라서 그런 거 아니냐"라며 푸디젠의 남편을 돌아봐 웃음을 더했다. 이지혜는 이어 "뭔가 윗사람처럼 대우하지 않냐"며 "우리 남편도 나를 상사처럼 대한다. 내가 하지 말라고 하면 바로 안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23년 '밉지않은 관종언니'의 구독자가 82만 명을 돌파한 걸 기념하며 유튜브 채널 수익을 공개, 월 1300만 원 가량으로 계산돼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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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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