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영,'뒤는 내가 막는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05 20: 43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올러, 삼성은 오러클린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마운드에 오른 KIA 정해영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0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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