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해서 글러브 검사 받는 박치국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05 20: 47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홈팀 두산은 최승용을,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이닝종료후 두산 박치국이 김익수 1루심에게 글러브 검사를 자진해서 받고 있다. 2026.06.0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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