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강승호, 찬스야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05 20: 49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홈팀 두산은 최승용을,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1루 두산 강승호가 안타를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6.0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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