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눈밑지' 시술 고백.."물체가 두 개로 보여 힘들었다" ('관리사무소')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05 23: 1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최은경이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했다고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에는 '눈밑지 리얼후기! 만족도는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최은경은 시술을 고민하던 때부터 시술 후 3주차까지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최은경의 관리사무소' 영상

최은경은 "그 전에도 피곤하면 눈 밑이 까맣게 꺼지기는 했다. 잘 먹고 쉬면 괜찮아졌다"며 "그런데 피곤하면 메이크업으로도 커버 불가능하더라"고 고민했다.
이후 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은 최은경은 시술 전후 사례를 확인한 뒤 결제해 수술을 결정한 마음을 보였다. 시술 첫 날, 최은경은 "눈에 마취해서 물체가 두 개로 보이고 천장이 사선을 보이는 게 진짜 힘들었다"면서 "시간 지나면서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최은경의 관리사무소' 영상
시술 후 6일째에 최은경은 "아직 내 눈이 아닌 것 같고 어색하다. 왜 했지 싶을 정도로 어색했다"고 털어놓았고, 8일째에도 "내가 느끼기에도 눈이 어색한데 속눈썹도 붙이고 메이크업을 하니까 완전 부각되어서 '성형괴물'처럼 보였다"고 걱정했다. 
시술 후 약 3주가 지난 시점, 최은경은 만족하며 "가장 좋은 건 피곤해 보인다는 이야기를 확실히 덜 듣는 것"이라며 "눈 밑이 까맣게 꺼지는 부분이 없어지니까 훨씬 눈이 맑아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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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은경의 관리사무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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