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6억 빚 내서 가게 차렸는데 어쩌나..개업 첫날부터 울상(전참시)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6.06 09: 07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가 빚을 잔뜩 내서 드디어 사장으로 첫 발을 내딛는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빚 6억을 얻고 ‘초보 사장’으로 거듭난 윤남노 셰프의 첫 가게 오픈날을 집중 조명한다.
오늘 6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1회에서 윤남노 셰프가 그간 갈고 닦은 요리 내공을 총동원해 눈과 입을 사로잡는 신메뉴를 선보인다. ‘투명한 토마토 소스’를 활용한 식전 요리부터, 감자 뇨끼를 ‘슈’처럼 부드럽게 만든 ‘슈크림 뇨끼’까지, 기상천외한 레시피들이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할 전망이다.

이어 첫 영업부터 든든한 지원군이자 무서운 장사 선배들이 찾아온다. 박은영, 조서형, 이경진 셰프가 첫 손님으로 자리를 빛낸 것. 이들은 역대급 개업 선물을 전달해 훈훈함을 자아내는가 하면, 이내 날카로운 전문가의 시선으로 매장 구석구석을 둘러보기 시작한다.
특히, 빚 6억을 쏟아 부은 그야말로 ‘욕망의 항아리’가 된 윤남노 셰프의 주방을 본 이들은 뼈 때리는 현실 조언과 함께 매콤한 팩폭을 날려 윤남노 셰프의 혼을 쏙 빼놓았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셰프들의 화끈한 토크 릴레이도 이어진다. 특히 윤남노 셰프는 과거 박은영, 조서형 셰프와 불거진 황당한 열애설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선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에 최근 ‘새 신부’가 된 박은영 셰프는 현재 의사 남편과 만나게 된 설레는 첫 만남 비하인드 스토리를 아낌없이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한편 윤남노는 수천만 원대 초고가 오븐, 뷔페에서나 볼 법한 초대형 워크인 시설, 커트러리와 접시, 글라스에만 3천 만 원 이상을 투자하면서 빚 6억 원을 내게 됐다. 
초보 사장 윤남노는 가게 주방에 모든 돈을 투자하면서 지갑과 영혼이 모두 탈탈 털렸고, 엄청난 고충을 느끼고 있다고. 월세와 기물값 등 당장 입금해야 할 돈만 수천만 원에 달하는 현실 속에서, 초라한 지갑 사정으로 친한 동료 셰프들에게 동냥밥을 얻어먹고 다닌다고 밝혀 어떤 에피소드가 공개될지 궁금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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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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