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선열에 대해 묵념하는 롯데 선수단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6 17: 51

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이민석이,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과 선수단이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들에 대해 묵념하고 있다. 2026.06.0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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