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대기 타석서 당황스러운 충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6 18: 01

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이민석이,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3회말 무사 1루 손성빈의 파울 플라이 때 대기 타석에서 1루수 김태연과 충돌해 수비방해로 타자 손성빈이 아웃되자 당황해하고 있다. 2026.06.0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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