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 축하 하이파이브하는 김경문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6 19: 34

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이민석이,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8회초 2사 1,3루 허인서의 역전 좌중간 2타점 2루타때 득점을 올린 노시환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0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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