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조혜련이 태연과의 17년 전 인연을 회상했다.
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조혜련, 라이머, 다영이 출연했다.

붐은 조혜련에게 “17년간 감춰왔던 폭로를 하겠다고 한다”라고 말했고, 조혜련은 “2009년이다. ‘공포영화 제작소’라는 프로그램에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태연은 자신을 저격한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깜짝 놀랐다.

조혜련은 태연을 언급하며 “태연 씨가 체험하는 것이다. 세트 장치를 하고 ‘아악’ 놀라기 마련인데.. 태연이 귀신을 안 무서워하더라. 귀신들이 짐 싸서 나갔다”라고 폭로했다.
태연은 “귀신을 너무 좋아한다. 귀신 친화적인 사람이다”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태연은 무서운 게 뭐냐는 말에 “운동”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