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김동현에 “순수해 보이는데 괴물의 심술 있어” (놀라운 토요일)[어저께TV]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6.07 06: 5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조혜련이 김동현의 장난에 분노했다.
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조혜련, 라이머, 다영이 출연했다.

붐은 라이머 옆에 앉은 태연에게 “너무 작아 보인다”라고 말했고, 다영은 나란히 앉은 라이머, 김동현, 문세윤의 모습에 대해 “너무 폭룡적이다”라고 말했다. 김동현은 이를 인정하며 “어디 잡혀온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들은 두 팀으로 나누어 노래 ‘공주의 규칙’ 가사 맞히기를 했다. 김동현은 조혜련이 할 때마다 정답을 물어보며 방해를 했다.
조혜련은 자신을 방해하기 위해 계속 질문을 퍼붓는 김동현의 장난에 “내가 네 선생이냐”라고 말했다. 조혜련이 노래를 할 때 김동현은 계속 방해했고 결국 조혜련은 틀리고 말았다.
김동현은 “방해에 약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조혜련은 “동현 씨가 사람이 순수해 보이는데 괴물의 심술이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련은 김동현을 향해 태보를 하며 응징했고, 김동현은 자세가 제대로라며 조혜련의 피지컬과 남다른 운동 실력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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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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