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허경환, 연애 가능한 나이 차이에 “최소 서른..20대 만나면 야단 맞아” [순간포착]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6.07 06: 00

허경환이 연애가 가능한 여성의 나이를 언급했다.
지난 4일 허경환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숯 먹은 개 허경환 아저씨의 유혹 “내 나이에 너 만나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제작진은 허경환에 “(연애) 나이 차이 최대 몇 살까지 가능하세요?”라고 물었고, 허경환은 “그래도 서른 이상은 되어야 한다. 20대는 야단 맞아”라고 말했다. 1981년생인 허경환은 올해 만 45세다. 최대 15살 차이까지 가능하다고 밝힌 것.

허경환은 “나는 어릴 때 재미난 거 겪고, 보고 했는데 아저씨 만나서 이것저것 맞춰주려는 모습도 그렇고, 이게 파이팅이 달라. 내가 20대 때는 어디 가자고 하면 계획 없이 일단 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근데 나이가 있으면 계획적이라기 보다 쓸데없는 짓을 잘 안하려고 한다. 아무래도 파이팅이 좀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제작진은 “(여자친구가) 사람 많은 석촌호수 이런 데 가자고 하면 어떠냐”고 묻자, 허경환은 한숨을 쉬더니 “사람이 너무 많은데, 갈 수 있는데 앉아있을테니까 한 바퀴 돌고 와”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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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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