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윤남노가 드디어 자신의 식당을 오픈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축하와 응원을 건넸다.
6일 방영한 MBC 드라마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압구정에 자신의 식당을 오픈한 윤남노가 등장했다. 수많은 명품 식기와 커트러리, 그리고 수천 만원 대를 꽉 채운 와인들, 스테인리스로 꾸민 오픈 주방에 수천 만 원대의 새 냉동고와 저온 오븐 등 엄청난 준비가 되어 있었다.


박은영, 조서형 등 친한 셰프들은 오픈 전 초대를 받았다. 중식, 일식 등 전문 셰프들은 "돈 얼마나 쓴지 자랑해달라"라며 주방을 구경했다.
이어 고기 깡패가 사준 그릴, 믹서기는 배경준 셰프 선물, 수비드 머신 등은 윤남노의 친형, 반죽기는 김정현 셰프 등이 소개됐다. 임태훈(철가방) 셰프는 와인 셀러, 송하슬림 셰프는 냉장고를 선물했다고 밝혀졌다. 박은영은 노트북을 선물한 걸로 알려져 시선이 집중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전치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