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5년만 폐업..“집 담보로 3억 빚, 지금이라면 큰일” (‘이홍렬TV’)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6.07 07: 00

개그맨 이홍렬이 홍대에서 햄버거집을 운영하다가 5년 만에 폐업한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이홍렬TV’에는 ‘3억 빚진 홍대에서 윤형빈 찾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홍렬은 후배 윤형빈을 만나기 위해 홍대를 찾았다. 그는 “홍대는 솔직히 가슴 아픈 곳”이라며 한 곳을 가리켰고, 이어 “예전에 내가 햄버거 장사를 5년 만에 망해서 나간 곳이다”라고 밝혔다.

길에서 만난 주민은 “햄버거 가게 하실 때 버거 먹으러 갔다. 아이들 초등학생 때 먹었다”고 인사하기도 했다.
이에 제작진은 “햄버거 가게 했던 거 후회 안하냐”라고 물었고, 이홍렬은 “절대. 햄버거 장사로 3억 빚을 졌다. 집을 담보로 맡기고 3억을 빚졌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그때는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냐, 일을 많이 할 때였다”며 “만약 지금 하다가 망하면 큰일 난다. 미리 겪어서 정말 다행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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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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