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파이터즈 vs 롯데 자이언츠 불펜 싸움…김성근 '시즌 1호' 마운드 방문 ('불꽃야구2')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07 14: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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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파이터즈와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 팀이 불펜 총력전을 펼친다.
오는 8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5회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위기와 기회 속에 경기를 이어나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스튜디오C1 제공

김성근 감독은 선발투수 유희관에 이어 ‘필승 카드’ 이대은을 선택한다. 하지만 이대은은 갑작스럽게 제구 난조를 겪었고, 이에 김성근 감독은 ‘시즌 1호’ 마운드 방문으로 흐름을 끊는다. 김성근 감독의 조언 아래 이대은이 고비를 넘길지 주목된다.
롯데 자이언츠는 최고 구속 150km/h에 달하는 우완 이진하를 출격시킨다. 이에 이대호 등을 출격시켜 대응하는 불꽃 파이터즈지만 힘들게 잡은 승부처에서 타선이 침에에 빠지면서 위기에 봉착한다. 어렵게 찾아온 찬스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점수를 얻을 수 있을까.
관계자는 “중심 타선의 해결사 역할을 맡은 이대호가 정작 찬스 상황보다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서는 장면이 반복된다. 이는 3번 타자 박용택이 출루에 어려움을 겪으며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기 때문. 과연 박용택이 ‘사직택’의 모습을 되찾아 중심 타선으로 연결고리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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