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이 가족들과 어린이 대공원에서 팬미팅과 같은 인기를 체감했다.
박수홍은 7일 자신의 SNS에 “유튜브 채널명을 행복해다홍으로 했더니 진짜 행복해졌다홍”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은 아내 김다예, 딸 재이와 함께 어린이 대공원을 방문했다. 주말 나들이 장소로 어린이대공원을 정한 박수홍 가족은 다양한 육아 동지를 만났다. 박수홍 가족을 만난 육아 동지들은 반가운 인사와 응원을 건넸다.
유튜브 채널명을 ‘행복했다홍’으로 정한 박수홍 가족은 행복한 일상을 보내며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 박수홍의 딸 재이는 아기 셀럽으로 유명세를 얻으며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하며 결혼에 골인했다.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