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맥보다 좋은 건 없다!” 젠슨 황X박정원 역사적 시구-시타…엔비디아 잠실 접수, 야구팬들 열광했다 [오!쎈 잠실]
OSEN 이후광 기자
발행 2026.06.07 17: 51

‘화제의 인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잠실구장 마운드에 올랐다. 
젠슨 황 CEO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즌 8번째 맞대결에서 시구했다. 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이에 화답하는 뜻으로 시타를 맡았다.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 창립연도(1993년)를 의미하는 93번을 새긴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박정원 회장은 두산 창립연도(1896년)를 의미하는 96번을 유니폼에 새기고 타석에 들어서 젠슨 황 CEO와 투타 호흡을 맞췄다.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는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최고경영자(CEO)가 시구,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시타자로 나섰다. 젠슨 황은 엔비디아 창립연도인 1993년을 뜻하는 등번호 93번 유니폼, 박정원 회장은 두산 창업연도인 1896년을 상징하는 96번 유니폼을 입고 잠실 야구장에서 시구-시타 행사를 가졌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시구와 시타를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07 / dreamer@osen.co.kr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는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최고경영자(CEO)가 시구,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시타자로 나섰다. 젠슨 황은 엔비디아 창립연도인 1993년을 뜻하는 등번호 93번 유니폼, 박정원 회장은 두산 창업연도인 1896년을 상징하는 96번 유니폼을 입고 잠실 야구장에서 시구-시타 행사를 가졌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6.07 / dreamer@osen.co.kr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는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최고경영자(CEO)가 시구,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시타자로 나섰다. 젠슨 황은 엔비디아 창립연도인 1993년을 뜻하는 등번호 93번 유니폼, 박정원 회장은 두산 창업연도인 1896년을 상징하는 96번 유니폼을 입고 잠실 야구장에서 시구-시타 행사를 가졌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시구를 마친 뒤 그라운드를 나서며 야구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06.07 / dreamer@osen.co.kr

두산 외국인투수 잭로그의 시구 지도를 받은 젠슨 황 CEO는 시구 전 마이크를 잡고 “헬로 코리아”를 외치며 야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이곳에 와서 너무 기쁘다. 나와 가족, 엔비디아를 환영해준 한국에 고맙다”라며 “ 엔비디아와 한국 PC 게이밍 기술은 함께 성장해왔다. 내가 여기 온 이유는 엔비디아와 많은 파트너십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KFC를 즐기기 위해서다. 치맥보다 더 나은 건 없다. 날 환영해줘서고 맙다. 고 코리아”라고 인사했다.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는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최고경영자(CEO)가 시구,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시타자로 나섰다. 젠슨 황은 엔비디아 창립연도인 1993년을 뜻하는 등번호 93번 유니폼, 박정원 회장은 두산 창업연도인 1896년을 상징하는 96번 유니폼을 입고 잠실 야구장에서 시구-시타 행사를 가졌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시구와 시타를 마친 뒤 포옹하고 고 있다. 2026.06.07 / dreamer@osen.co.kr
젠슨 황 CEO는 평소 야구에 대한 관심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젠슨 황 쪽에서 KBO리그를 보고싶다는 뜻을 먼저 밝히면서 이벤트가 성사됐고, 젠슨 황 CEO와 박정원 회장은 이날 로보틱스 및 피지컬 AI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젠슨 황 CEO는 잠실구장 1루 테이블석에서 엔비디아 임직원 200여명과 함께 야구를 관람 중이다. 그는 경기 도중 잠실구장을 떠나 오후 7시께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회동한다.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는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최고경영자(CEO)가 시구,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시타자로 나섰다. 젠슨 황은 엔비디아 창립연도인 1993년을 뜻하는 등번호 93번 유니폼, 박정원 회장은 두산 창업연도인 1896년을 상징하는 96번 유니폼을 입고 잠실 야구장에서 시구-시타 행사를 가졌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시구 시타를 마친 뒤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인사를 전하는 두산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2026.06.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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