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원, 베이스 터치 안됐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7 18: 05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오재원이 1회초 1루수 왼쪽 내야 안타를 치고 세이프되고 있다. 2026.06.07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