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 맞아 교체되는 양의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7 18: 11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무사 1루 상황 키움 임병욱 타석 때 두산 포수 양의지가 포구 중 부상을 입고 교체되고 있다. 2026.06.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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