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우라, '쳤다하면 적시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7 18: 27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2사 3루 상황 키움 히우라가 달아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6.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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