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항하는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7 18: 29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07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