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타로 출발하는 키움 서건창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7 18: 45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키움 서건창이 2루타를 날리고 2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6.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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