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선발 알칸타라, '홈 베이스 향한 손짓'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7 18: 52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2루 상황 두산 정수빈의 추격의 1타점 내야 안타 때 키움 선발 알칸타라가 1루를 바라보며 홈을 향한 손짓을 보내고 있다. 2026.06.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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