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에 얼굴 맞고 교체되는 두산 강승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7 19: 22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키움 히우라의 내야 땅볼 때 송구에 얼굴을 맞은 두산 1루수 강승호가 교체되고 있다. 2026.06.07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