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맞았지만 괜찮아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7 19: 46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페라자가 8회초 1사 1루 롯데 자이언츠 홍민기에게 몸에 맞는 볼을 맞고 빠르게 진루하고 있다. 2026.06.0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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