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틀어막은 유토 향해 인사 전하는 서건창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7 19: 59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1사 1, 2루 상황 두산 오명진을 포수 파울플라이로 이끈 키움 투수 유토가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2루수 서건창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6.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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