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폭투 손호영 발빠른 득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7 20: 10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이 8회말 2사 1,3루 한화 이글스 이민우의 폭투때 득점을 올리고 있다. 2026.06.0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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