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암투병 이겨내고 건강히 복귀…"진짜 선물 같아" ('유재석 캠프')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08 10: 03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지예은의 무해한 매력이 시청자들을 무장해제 시켰다.
지예은은 지난달 26일과 지난 2일에 걸쳐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서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과 함께 캠프 직원으로 활약했다.

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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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초반 사전 점검 때부터 예능 경력직다운 남다른 포부와 진지한 자세를 보여준 지예은은 진정성 있는 태도와 성실함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쉬지 않고 자리를 지키며 ‘프로 일꾼’으로서의 면모를 발휘했다.
숙박객들에게 먼저 다가가 스스럼없이 소통하며 친근한 매력을 보인 지예은은 사전 공유 없이 숙박객으로 현장을 찾은 실제 친동생과 깜짝 조우한 지예은은 친동생에게는 꾸밈없는 ‘찐 누나’ 텐션을 여과 없이 드러냈지만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앞에서는 영락없는 옆집 여동생 같은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미소를 자아냈다.
넷플릭스 제공
그런가하면 지예은은 남다른 승부욕을 불태우며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활력을 불어넣었고, 두 번째 숙박 일정에서는 한층 능숙해진 모습으로 새로운 숙박객들을 맞이하고 게스트로 온 이효리·이상순과도 친근하게 어우러졌다.
‘유재석 캠프’ 합류를 앞두고 갑상선암 투병을 했었던 지예은은 캠프 말미 “진짜 선물 같이 느껴졌다”며 참았던 눈물을 흘려 감동을 안겼다.
이처럼 지예은은 ‘유재석 캠프’에서 날카로운 예능 본능과 진정성 넘치는 태도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막강한 예능 존재감을 증명하며 시청자들을 무장해제 시켰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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