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틀면 나온다…예능·라디오·웹콘텐츠 전방위 활약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08 10: 35

그룹 앤더블(AND2BLE)이 예능, 라디오, 웹 콘텐츠 등 보이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활약하고 있다.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를 발매하며 데뷔한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각종 예능, 라디오, 웹 콘텐츠를 넘나드는 광폭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Y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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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친근한 일상의 모습을 담은 자체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의 '입덕'을 유도하는가 하면,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JTBC '아는 형님' 등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유쾌한 리액션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멤버 전원이 출연한 '덕밥집'과 '맞춘다카니'에서는 눈부신 예능감은 물론 팬들에게 정성 가득한 요리를 대접했고, 장하오, 김규빈, 한유진은 '살롱드립'에서 특유의 예능 센스로 티키타카 케미를 자랑했다. 리키와 한유진은 '쟌소리'에서 자기관리 비법을 전했고, 김규빈은 '땡땡땡'에서 뛰어난 운동 신경을 자랑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자랑했다.
'앨범 스포트라이트', 'MOVE REC.', '함정판댄스' 등을 통해서는 보컬과 퍼포먼스 역량을 자랑한 앤더블은 각종 라디오에서 CD를 삼킨 듯한 라이브로 또 한번 주목 받고 있다.
초동 73만 장을 돌파하며 단숨에 '하프 밀리언셀러' 반열에 입성, 역대 그룹 데뷔 앨범 초동 TOP4에 안착하며 막강한 팬덤 화력을 입증하고 있는 앤더블은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우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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