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na 방지민 "5세대 대표 비주얼 이방원, 너무 좋고 행복해" [Oh!쎈 현장]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08 14: 58

그룹 izna(이즈나) 방지민이 ‘5세대 대표 비주얼’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Mnet '아이랜드2'를 통해 전 세계 217개 국가 및 지역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아 탄생한 izna는 데뷔 앨범 ‘N/a’(나)를 시작으로 ‘SIGN(사인)’, ‘BEEP(삡)’, 미니 2집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까지 매 앨범 색다른 콘셉트를 시도하며 한계 없는 변신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해 왔다.

그룹 izna(이즈나)가 8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 발매 쇼케이스를 가졌다.미니 3집 'SET THE TEMPO'는 세상이 기대하는 기준이 아닌 '우리 스스로가 기준이 된다'라는 주체적인 태도를 선명하게 담아낸 앨범이다. 이즈나 방지민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6.08 / dreamer@osen.co.kr

방지민은 ‘5세대 대표 비주얼’로 하츠투하츠 이안, 아일릿 원희와 묶여 ‘이방원’으로 불리고 있다. 방지민은 “그렇게 불려서 너무 좋고 행복하다”라며 “그렇게 불러주셔서 영광이다. 같이 불리는 친구들이 너무 멋있어서 그 친구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 좋은 에너지 받아서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는 게 목표다”라고 말했다.
방지민은 현재 KBS2 ‘뮤직뱅크’의 MC로 활약 중이기도 하다. 방지민은 “음악방송 MC라는 게 꿈맡 같은데 은행장으로 예끔주들에게 인사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 매주 금요일이 너무 기다려지고 다양한 아티스트 만날 수 있는 기회라서 책임감도 크고 스스로 다양한 방면에서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계기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izna의 미니 3집 ‘SET THE TEMPO’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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