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매력적인 미소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8 15: 54

8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감독 구마카리 가즈요시) 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인사말을 마친 뒤 미소짓고 있다. 2026.06.0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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