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cm·44kg' 송가인, 유전자 검사 결과에 '실소' "뱃살이 잘 생기는 편이란다"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08 19: 4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송가인이 유전자 검사를 마쳤다. 
8일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는 '오빠랑 유전자 검사를 했는데 결과가 왜 이러죠? 달라도 너무 다른 친남매 바이브 좀 보시겠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송가인' 영상

이날 송가인은 “오늘은 진짜 ‘나’를 알아보기 위해 오빠와 함께 유전자 검사를 받았다”라고 소개했다. 그는 ‘뿌리 찾기’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한국인 96%가 나왔다”며 기뻐했는데 친오빠는 '일본인 7%’라는 결과도 있어 웃음을 안겼다.
'송가인' 영상
이후 송가인은 비만, 체중 관리 검사에서 “복부비만으로 엉덩이와 허리, 뱃살을 주의하란다. 이게 다 엄마를 닮아서 그렇다”고 푸념해 공감을 자아냈다.
송가인은 "앞으로 무작정 다이어트를 하지 말고 이런 것들을 보면서 설계를 하는 게 필요할 것 같다"고 받아들였다. 한편 송가인은 키 153cm에 44kg로 밝혀져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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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가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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