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풍자가 제주살이 마지막 날 사치를 부렸다.
8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평생 살고 싶은 집 찾았어요! 초호화 대저택에 나 혼자 산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풍자는 한 달 가까이 된 제주살이를 마무리하며 "캠핑을 한 번 더 갈지, 제주스러운 숙소를 갈지 고민하다가 마지막이니까 사치 좀 부려보자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후 그가 도착한 숙소는 야자수가 늘어선 입구에 야외 수영장과 선베드, 대형 테라스 등이 갖춰져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풍자는 "마지막 날이라 사치 한번 제대로 부려보자고 왔는데 이렇게까지 사치일 줄은 몰랐다"며 "수영장도 혼자 쓰기에는 너무 크다. 돈이 최고다. 정말 열심히 일해야겠다"고 말해 공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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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풍자테레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