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혜연이 시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김혜연은 지난 8일 “이번엔 시엄마가 입원하셨네요 다행히도 큰지병은 아니시지만 감기와 이석증이 함께 동반되서 어지러움과 구토증세가 심하시네요 급기야 입원까지”라고 했다.
이어 “그동안 4명의 아이들을 이렇게 건강하게 예쁘게 잘키워주신 엄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엄마가 편찮으시니 제가 정말 죄인같아요”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더 예쁘게 잘할께요 빨리 쾌차하세요. 그래도 할머니 아프시다하니 손자 두녀석 헐레벌떡 달려왔네요. 내가 아프다해도 울아들들 달려올까요?”라고 했다.
한편 김혜연은 2000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혜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