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한달만에 '다이어트' 돌입.."모유수유 끝, 식단 시작"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6.09 08: 37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출신 최연수가 산후 다이어트를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8일 최연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밥이 제일 중요하죠 아무래도"라며 영상을 업로드 했다.
해당 영상에는 "모델출신 아기엄마 리즈시절 돌아가기"라는 자막과 함께 산후 관리에 열을 올리는 최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최연수는 "오늘의 배는 이정도다"라며 자신의 몸매를 체크했고, "세수하고 와서 바로 팩을 붙였다. 요즘 발목이 너무 시큰거려서 족욕기에서 족욕을 했다. 팩을 떼고 가볍게 기초도 발랐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도 역시나 비타민 먹고 엄마네 가서 안마의자 하고 왔다. 내일부터 식단할 거라서 푸짐하게 먹었다"며 "단유했으니 슬슬 식단도 해보려구요"라고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알렸다.
뿐만아니라 "요즘 턱이 두개라 브이라인 기계 써봤는데 저는 해봐도 효과를 모르겠더라"라고 외모 관리에 힘썼고, "아기도 태열이 올라와서 수딩세럼 발라줬다. 너무 작게 태어나서 걱정했는데 살이 많이 붙었다"며 "간식 대신 건강 스무디 마시고 징징대는 모랑이 보러 가겠다. 밥 좀만 늦게주면 분노하신다"고 육아로 쉴틈없는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띠동갑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해 지난달 7일 아들을 출산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최연수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