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유튜브의 글로벌 아티스트 개발 프로그램 ‘2026 파운드리(Foundry)’에 전격 선정되며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인정받았다.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떼기 시작한 것.
한로로는 글로벌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가 전 세계 신진 독립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2026 파운드리’ 프로그램의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 선정돼 이름을 올렸다.
‘2026 파운드리’는 독창성과 음악적 잠재력을 겸비한 아티스트를 발굴해 이들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유튜브의 대표적인 글로벌 아티스트 개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전 세계 11개국에서 총 24팀의 아티스트가 엄선됐으며, 한국에서는 한로로를 포함해 단 3팀만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정으로 한로로는 유튜브 플랫폼의 집중적인 디지털 프로모션을 비롯해 국내 대형 옥외광고, 유튜브 측 전담 파트너 매니저 지원 등 아티스트 성장을 위한 파격적이고 다채로운 혜택을 받게 된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주요 도시의 대형 옥외 전광판 광고에도 노출되는 등 글로벌 차원의 전폭적인 베네핏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한로로는 콘텐츠 제작 지원금을 통해 고퀄리티 뮤직비디오와 쇼츠(Shorts) 등 다채로운 비주얼 콘텐츠 개발에 도움을 받게 된다. 유튜브 담당자와의 밀착 파트너십을 통한 체계적인 마케팅 프로모션까지 전개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한로로라는 브랜드와 입지를 탄탄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그간 한로로는 ‘입춘’, ‘0+0’, ‘사랑하게 될 거야’ 등 가슴을 울리는 특유의 문학적인 가사와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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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센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