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하객룩을 자랑했다.
지난 8일 장윤주는 개인 SNS를 통해 “드레스코드가 화이트였던 하객룩 어떤가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재킷에 회색 이너를 갖춰 입은 장윤주의 모습이 담겼다. 머리는 깔끔하게 올려 묶으며 우아함을 드러냈다.

보통 하객룩은 웨딩드레스의 색과 겹치는 화이트는 멀리하는 편이지만, 장윤주는 흰색 재킷을 매치해 ‘민폐 하객룩’이 될 수도 있던 상황.
다만 장윤주는 화이트가 드레스코드였다고 밝히며 팬들의 반응을 물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 딸 1명을 두고 있다. 현재 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 중이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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